런던 아파트에서 동생 살해 후 다이아몬드 박힌 롤렉스 시계 훔친 여성 유죄 판결
• 70세 낸시 펙스턴(Nancy Pexton)이 69세 동생 제니퍼 애보트(Jennifer Abbott)를 찔러 살해한 뒤, Camden 소재 아파트에 시신을 3일 동안 방치했습니다. • 한 여성이 동생의 목을 그어 살해하고 다이아몬드가 박힌 골드 Rolex 시계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법정에 따르면, 낸시 펙스턴은 동생 제니퍼 애보트를 10차례 찔렀으며, 북런던 Camden의 아파트에 시신을 3일간 그대로 두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