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동당 고문, 학교가 많은 이들에게 '실업으로 가는 통로'가 되고 있다고 주장
• 피터 하이먼(Peter Hyman)은 취업이나 학업을 하지 않는 청년들의 심각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를 금지하고 교육 개혁을 단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토니 블레어(Tony Blair)와 키어 스타머(Keir Starmer)의 전 고문인 피터 하이먼은 가디언(Guardian)과의 인터뷰에서, 영국의 많은 청년들에게 학교가 실업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통로)”이 되었다고 지적하며 “잃어버린 세대”를 돕기 위한 긴급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그는 교육, 고용, 훈련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청년(Neet)들이 증가하는 “국가적 스캔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소셜 미디어를 금지하고 급진적인 교육 개혁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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