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단체, 아프가니스탄 망명 신청자가 ICE 구금 중 사망했다고 밝혀
• 모함마드 나지르 팍티아왈(41세) 씨가 텍사스에서 구금된 지 24시간도 되지 않아 토요일에 사망했습니다. • 과거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과 협력했으며 이후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 아프가니스탄 이민자가 텍사스에서 구금된 지 24시간 미만 만에 이민세관집행국(ICE) 구금 시설에서 주말 사이 사망했다고 한 시민단체가 일요일에 밝혔습니다. • 망명 신청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아내와 여섯 자녀와 함께 달라스 외곽에 거주하던 모함마드 나지르 팍티아왈 씨는 금요일 아침 자녀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던 중 아파트 밖에서 연방 요원들에게 체포되었다고 퇴역 군인 주도 단체인 AfghanEvac의 회장 숀 밴디버가 성명을 통해 전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