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망명 거부된 러시아 가족, 친우크라이나 활동으로 인한 보복 우려
• 니키타와 올가 벨로프 부부는 모스크바로 돌아갈 경우 박해를 받을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아직 핀란드 당국을 설득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 이들 러시아인 가족은 친우크라이나 활동으로 인해 체포, 투옥 및 잠재적 고문의 위협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망명 신청이 반복적으로 거부되어 핀란드에서 추방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 니키타와 올가 벨로프는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에 반대 의사를 표명한 후, 군 소집령과 협박 메시지, 소재 파악 시도 등 러시아 당국의 주목을 받게 되자 2022년 고국을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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