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in, one out’ 제도에 따라 프랑스로 송환된 망명 신청자, 시리아로 강제 송환될 처지
• 26세의 쿠르드계 시리아인 남성은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아’ YPG 민병대의 강제 징집을 피해 도망쳤다고 말함. • 논란이 되고 있는 ‘one in, one out’ 제도에 의해 프랑스로 다시 보내진 한 망명 신청자가, 파리 당국이 시리아로의 송환이 안전하다고 판결함에 따라 시리아로의 재송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는 해당 사례 중 첫 번째인 것으로 여겨짐. • Keir Starmer 영국 총리와 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이 2025년 7월, 소형 보트를 타고 채널 해협을 건너는 망명 신청자들을 막기 위해 발표한 ‘획기적인’ 협정(소형 보트 망명 신청자 한 명을 프랑스로 강제 송환하는 대신, 프랑스 북부에 있는 다른 한 명을 합법적으로 영국으로 입국시키는 방식) 당시, 그들은 프랑스가 귀환자들에게 안전한 국가라는 점을 강조했음.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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