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메이커필드 보궐선거 후보로 간호사이자 ‘헌신적인 지역 활동가’ 선정
• 녹색당이 6월 18일 실시 예정인 메이커필드 보궐선거 후보로 “헌신적인 지역 활동가”를 선정했습니다. • 간호사이자 아동 보호 전문가인 Chris Kennedy는 수요일에 열린 후보자 추천 회의(hustings)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녹색당이 이번 보궐선거에 상당한 자원을 투자하는 것을 자제하려 한다는 보고가 나오는 가운데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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