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의 안전을 팔아치우고 있다”: TSA 직원들, 트럼프의 민영화 추진 비판
• 미국 공항 검색대를 민간 계약업체에 맡기려는 프로그램에 반대하기 위해 노조가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TSA)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동조합은 3개 공항의 보안 검색대 민영화를 확대하려는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 해당 기관은 지난달 노조에 TSA Gold+ 프로그램 시행 계획을 통보했으며, 이에 따라 Tampa, Charleston, Des Moines 공항의 보안 및 검색 기술 제어권이 민간 계약업체로 이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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