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인 살해 후 시신을 콘크리트에 숨긴 사우스요크셔 남성, 징역 35년 선고
• 73세의 Christopher Wright는 2019년 11월 Richard Dyson을 총격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했습니다. • 하숙인을 살해하고 훼손된 시신을 콘크리트가 채워진 드럼통 속에 5년 넘게 숨겨온 한 남성이 최소 징역 3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사우스요크셔 출신의 73세 농부 Christopher Wright는 지난 7월 셰필드 크라운 법원에서 2019년 55세의 Richard Dyson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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