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부패 위기 속 고위 보좌관 해임
• 전 국방장관이 전시 선거를 촉구한 다음 날, 이리나 무드라 대통령 비서실 부실장이 해임되었습니다.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새로운 부패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고위 보좌관을 해임했습니다. 이는 전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가 '거버넌스 위기'에 처해 있으며 전시 대통령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경고한 지 하루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 대통령 비서실 부실장인 이리나 무드라는 자금 세탁 의혹을 수사 중인 당국이 그녀의 집을 압수수색했다는 우크라이나 언론의 잇따른 보도 이후 대통령령에 의해 해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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