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회의원들, 이스라엘 정착촌 판매 촉진 우려로 부동산 행사 중단 촉구
• 100명 이상의 영국 국회의원들이 정부에 런던 행사의 취소를 촉구하며, 해당 행사가 '팔레스타인으로부터 도둑맞은' 토지와 연계되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100명 이상의 영국 의원들이 일요일 런던에서 열릴 예정인 이스라엘 부동산 행사의 취소를 요청했습니다. 이 행사는 점령지 서안 지구 내 이스라엘 정착촌의 토지 판매를 광고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 금요일 외무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101명의 하원 및 상원 의원들은 이 행사가 "팔레스타인으로부터 도둑맞은 토지 판매를 촉진함으로써 이스라엘의 식민 확장 프로젝트에 확고히 뿌리박고 있다"고 경고하며, 정부가 수도 런던에서 이 행사가 진행되지 않도록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