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부 관계자들, PFAS 오염 하수 슬러지 비료 규제안 폐기
• 트럼프 행정부가 PFAS로 오염된 하수 슬러지를 농지에 비료로 살포하는 행위에 대한 규제 제안을 폐기했습니다. 이러한 관행은 농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생계 수단을 파괴하며, 가축을 죽이고, 용수를 오염시키며, 대중에게 판매되는 육류 및 식품을 독성 물질로 오염시켜 왔습니다. • 제안된 규제안은 국가 식품 시스템 내에서 '바이오솔리드(biosolids)'라고도 불리는 슬러지의 사용을 사실상 중단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환경보호청(EPA)은 해당 규제안의 근거가 되었던 2년 전의 과학적 연구 결과를 폐기했습니다. • EPA는 슬러지가 주로 농장에서 사용되며 경작지의 극히 일부에서만 사용되기 때문에 대중에게 광범위한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선언하며 이번 결정을 정당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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