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Apple과 Google에 어린이 스마트폰 내 음란 이미지 차단 강제 예정
• Lisa Nandy 장관은 협상 마감 시한까지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음에 따라 정부가 관련 법안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영국 정부는 Apple과 Google이 어린이 스마트폰에서 음란 이미지를 차단하도록 하는 법적 강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며, 이는 양사와의 협상이 성과 없이 끝나면서 결정되었습니다. • 이번 법제화 추진은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사용 금지를 발표한 지 몇 달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실리콘밸리의 두 거대 기업과 정부 간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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