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왕비의 다이아몬드 673개 목걸이, 빈의 '스매시 앤 그랩' 강도 사건으로 도난
• 개관 시간 중 박물관에서 200캐럿의 역사적 유물이 탈취된 후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추적 중입니다. • 오스트리아 경찰은 과거 이집트 왕실 소유였으며 빈의 한 박물관에 대여 중이던 다이아몬드 673개가 박힌 200캐럿 백금 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 수도 빈 당국은 유럽 문화 기관들을 대상으로 한 화려한 '스매시 앤 그랩(유리창을 깨고 물건을 훔쳐 달아나는 수법)' 절도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응용미술관(MAK)에서 발생한 이번 강도 사건 당시 보안 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들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