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시티 대학교, 흑인 연구 석사 과정 폐지 철회 촉구
• 석사 과정이 런칭된 지 단 몇 달 만에 해당 과정의 폐지를 비판하는 공개 서한에 100명 이상의 인사가 서명했습니다. • 전 세계 100명 이상의 학자, 작가, 활동가들이 버밍엄 시티 대학교(BCU)의 흑인 연구 및 글로벌 정의(Black studies and global justice) 석사 과정 폐지 계획을 규탄하는 공개 서한에 서명했습니다. • 이번 조치는 2024년 BCU의 흑인 연구 학부 과정이 논란 속에 폐지된 이후에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영국 고등 교육에서 흑인 연구가 말살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