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 공격 시 중동 내 미국 시설 보복 위협
•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 협정을 위한 미국의 최신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을 기다리는 가운데, 혁명수비대가 경고를 발령했다. • 이란 매체는 토요일, 워싱턴이 테헤란의 최신 협상 입장에 대한 응답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란 혁명수비대가 자국 유조선이 공격받을 경우 중동 내 미국 시설을 겨냥하겠다고 위협했다고 보도했다. • 혁명수비대는 미국이 오만만에서 이란 유조선 두 척을 공격한 다음 날, "이란 유조선 및 상선에 대한 어떠한 공격도 지역 내 미국 거점 및 적국 함선에 대한 강력한 공격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