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실종 호주인들, '가슴 아프고' '혐오스러운' 인종차별적 비난 표적 돼
• 참사 이후 가족들이 소식을 기다리는 가운데,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증오 섞인 수사 앞에서의 자비심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네팔-Tibet의 재앙적인 홍수로 실종된 호주인들을 향해 소셜 미디어상에서 일련의 인종차별적 댓글들이 게시되었으며, 이에 따라 혐오 표현을 제거하기 위한 주요 플랫폼들의 더 큰 책임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월요일 기준, 히말라야의 거대한 빙하 붕괴로 촉발된 돌발 홍수로 실종된 호주인 총수는 43명으로 늘어났으며, 전체 사망자 수는 최소 810명에 달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