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us Taylor, 비시민권자 복지 삭감 계획으로 '도그 휘슬링' 및 이민자 소외 혐의 받아
• 총리는 연합(Coalition)이 One Nation의 정책을 모방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난민 옹호 단체는 이민자들이 경제 문제의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 Anthony Albanese 총리는 연합이 영주권자에 대한 사회 복지 혜택과 정부 프로그램을 삭감하려 함에 따라, Angus Taylor가 One Nation을 모방하고 호주 이민자들을 소외시키기 위해 '도그 휘슬링(특정 집단을 겨냥한 암시적 선동)'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 목요일 밤 예산 답변 연설에서 야권 지도자는 이민 규모를 대폭 줄이고 복지 프로그램을 시민권자에게만 제한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년간 호주에 거주하며 세금을 납부해 온 영주권자들의 국가 장애 보험 제도(NDIS), 구직 수당 및 기타 사회 안전망 접근 권한이 박탈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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