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로빈슨, 런던 집회에서 수만 명의 지지자들에게 '영국 전투' 준비 촉구
• 이슬람 혐오 및 민족국가주의적 혐오 표현과 전단지가 배포된 제2회 'Unite the Kingdom' 행진의 참여 인원이 감소했다. • 극우 활동가 토미 로빈슨은 토요일 런던 중심가에서 열린 집회에서 수만 명의 지지자들에게 '영국 전투(battle of Britain)'를 준비하라고 말했다. • 본명이 스티븐 약슬리-레넌(Stephen Yaxley-Lennon)인 로빈슨은 2년 연속 런던 중심가 거리로 수만 명의 지지자들을 불러 모았으며, 이 행사에서는 군중들에게 이슬람 혐오 및 민족국가주의적 혐오 표현과 전단지가 배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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