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독 이스라엘 대사, 베잘렐 스모트리히의 총리 비난 발언 규탄
• 론 프로소르 대사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를 향해 나치 정권을 언급하며 가한 언어적 공격이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훼손한다'고 말했습니다. • 주독 이스라엘 대사는 독일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에 대해 역사적으로 민감한 비난을 쏟아낸 이스라엘 극우 내각 각료를 비판하며, 해당 공격이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 현직 대사가 이스라엘 고위 관리에게 이례적으로 질책을 가한 이번 사건에서, 론 프로소르는 베잘렐 스모트리히가 메르츠 총리를 향해 "다시는 우리를 게토로 몰아넣지 못할 것"이라며 나치 정권을 언급한 발언을 "명백히 규탄한다"고 전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