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유아, 익사 직후 사망 선고 받았으나 '냉동실'에서 수 시간 동안 살아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 경찰은 아이에게서 여러 차례 생존 징후를 발견했다고 밝혔으며, 병원 치료 후 아이는 병원 영안실로 옮겨졌습니다. • 최근 공개된 경찰 기록에 따르면, 지난 2월 뒷마당 수영장에서 발견되어 사망 선고를 받았던 한 유아가 실제로는 살아있었으며, 수 시간 후 병원 영안실로 쓰이는 방에서 발견되었습니다. • 문서에 따르면 두 명의 Gilbert 경찰관이 여러 차례 생존 가능성이 있는 징후를 보았으나, 의료진의 처치 후에도 아이는 병원의 '냉동실(cold room)'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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