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애벗, 원 네이션(One Nation)과의 선호 투표 협약 지지하며 리버럴당이 단순히 '노동당보다 덜 깨어있는(woke)'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언급
• 리버럴당과 내셔널당은 폴린 핸슨의 정당인 원 네이션에 대한 지지세가 급증하며 호주의 주요 보수 정당 지위를 위협받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 신임 리버럴당 당수 토니 애벗은 원 네이션과의 선호 투표 협약을 지지하며, 당이 '포커스 그룹의 노예'가 되어 단순히 '노동당보다 조금 덜 깨어있는' 수준으로 해서는 다음 선거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 앵거스 테일러 야당 대표는 폴린 핸슨과의 이러한 협약에 가능성을 열어두었음을 사실상 확인하며, '이 썩은 노동당 정부를 몰아내기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누구와라도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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