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여행객 지연으로 도버항 EU 추가 국경 검문 일시 중단
• 프랑스로 향하는 채널 도항 페리 터미널에서 2시간 이상의 대기 시간이 보고되었습니다. • 수천 명의 휴가객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 장시간 지연을 겪자, 프랑스 경찰은 도버항의 EU 추가 국경 검문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 이번 지연은 여권 도장을 디지털 등록으로 대체하는 EU의 출입국 시스템(EES)이 본격적으로 가동된 지 한 달 만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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