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총리 소속 법률 사무소 설립자, 노동당의 배심원 재판 축소 계획 비판
• 제프리 로버트슨은 미처리 사건 적체 해소를 위한 이번 제안이 정당의 가치를 배신하는 것이며 '병보다 더 나쁜 치료법'이라고 말했습니다. • 키어 스타머 총리의 변호사 사무소 설립자인 제프리 로버트슨 KC는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배심원 재판을 제한하려는 계획에 대해 "노동당이 표방하는 가치에 대한 배신"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리처드 허머 법무장관과 데이비드 래미 정의부 장관이 활동했던 Doughty Street Chambers의 설립자인 그는 법원 및 재판소 법안의 위원회 단계에 맞춰 9,000단어 이상의 논설문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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