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옛 교회를 개조한 LGBTQ+ 예술 공간, 집주인의 ‘불쾌한 영업’ 중단 요구에 법적 대응 검토
• Divine Playhouse의 프로모터이자 설립자는 해당 장소가 심각한 운영적, 법적,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 문화 전쟁의 중심이 된 옛 교회 개조 예술 공간이, 운영진에게 공간 폐쇄와 예정된 행사 취소를 강요한 집주인의 통지서를 받은 후 법적 대응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Divine Playhouse는 개장 첫날 종교 단체들의 시위가 있은 지 며칠 만에, 집주인이 운영사인 Heaps Gay Events에 “불쾌한 영업 활동을 중단하라”고 명령하면서 퇴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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