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The Korea Herald허안이 감독, 영화계 여성 권익 향상 공로로 부산국제영화제 수상 - The Korea Herald
• 홍콩의 허안이(Ann Hui)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026년 카멜리아 상(Camellia Award)을 수상할 예정이다. • 올해 79세인 허안이 감독은 홍콩 뉴웨이브의 선구자로, 1979년 데뷔작 'The Secret' 이후 27편의 장편 영화와 2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 이번 수상은 영화 예술에 기여한 허안이 감독의 지대한 공로, 특히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대한 주목과 영화계 내 여성의 지위 향상을 이끈 점을 인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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