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DC 리플렉팅 풀 '기물 파손' 주장 후 미국 올림픽 선수 기소
• 카누 선수 David Hearn은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중 풀장의 벗겨진 라이너 조각을 만졌다가 6월에 체포되었습니다. • 미국 올림픽 3회 출전 카누 선수인 David Hearn은 1,470만 달러 규모의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이후 워싱턴의 리플렉팅 풀이 훼손된 것에 대해 Donald Trump가 기물 파손범의 탓으로 돌린 후 워싱턴 DC 대배심에 의해 기소되었습니다. • 기소장에 따르면 Hearn은 6월 19일 리플렉팅 풀 바닥의 라이닝 재료를 "악의적으로" 파손하거나 파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Hearn의 변호인들은 체포 후 해당 혐의를 부인하며, Trump 행정부가 일반적인 행동을 범죄로 취급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