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The Register영국 사이버 법안, AI 개발사가 아닌 사용자 겨냥
• 영국 정부가 기술을 구축하는 벤더 및 개발사보다는 AI 사용자에 초점을 맞춘 사이버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Lloyd of Effra 사이버 보안 장관은 개발사를 규제하는 것이 적대적 행위자들의 AI 오용을 막지 못할 것이라 주장하며, 제안된 '레드라인'과 비상 정지 권한을 거부했습니다. • 정부는 프런티어 모델 개발사에 대한 강제적 제한 대신, 자발적인 안전장치에 의존하여 AI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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