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오르반의 최애 싱크탱크 MCC Brussels, 수장 사임으로 새로운 위기 직면
• 조직 직원들이 '7월과 8월에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소식과 함께 프랭크 퓨레디(Frank Furedi)가 즉각적인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 빅토르 오르반이 아끼는 브뤼셀 소재 싱크탱크의 수장이 헝가리 정부 교체 이후 임금 미지급을 이유로 사임했습니다. • 사회학 교수인 프랭크 퓨레디는 월요일, "계약상 합의된 자금을 제공하는 데 지속적으로 실패했다"며 MCC Brussels의 상임 이사직에서 "즉각적으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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