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재벌, 개인용 ‘1인 터널’ 논란 끝에 잘츠부르크의 역사적 빌라 매물로 내놓아
• 볼프강 포르쉐(Wolfgang Porsche)가 오스트리아 언덕을 관통하는 500m 길이의 개인 도로를 뚫으려 했던 계획이 지역 주민들의 분노를 샀습니다. • 오스트리아-독일계 자동차 재벌인 볼프강 포르쉐는 '1인용 터널'을 둘러싼 대중의 거센 반발 이후, 잘츠부르크 언덕에 자신의 차량 전용 500m 터널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포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 2020년, 포르쉐는 잘츠부르크 외곽에 있는 유서 깊은 17세기 빌라를 840만 유로(약 720만 파운드)에 매입했으며, 지난 가을 시 당국으로부터 험준한 석회암 언덕을 관통하는 약 1,000만 유로 규모의 개인 진입로 건설 허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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