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 수도의 쓰레기 매립지 산사태로 30명 사망, 정부 발표
• 서아프리카 국가인 기니의 수도 코나크리(Conakry)에 위치한 쓰레기 매립지가 폭우 후 붕괴되었으며, 장관이 막 이전하겠다고 약속했던 곳입니다. • 일요일 정부 발표에 따르면, 밤새 내린 폭우로 거대한 쓰레기 매립지가 붕괴하며 인근 텐트와 판자집들을 덮쳐 30명이 사망했습니다. • 이번 사고는 정부가 해당 부지의 위험성, 특히 매년 서아프리카의 과밀하고 낙후된 도시들에서 산사태와 치명적인 돌발 홍수를 일으키는 우기에 대비해 폐쇄 및 이전 계획을 발표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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