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시위대에 대한 군중 제어 무기 ‘오남용’으로 인한 실명 및 외상성 뇌 손상 발생, 보고서 통해 밝혀져
• 의사들과 인권 전문가들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수백 건의 사례를 기록했으며, 실제 수치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지난 1년 동안 지역 및 연방 법 집행 기관들은 ICE 구금 센터 밖의 시위나 단속 작전 중에 최루탄, 고무탄, 페퍼 스프레이를 사용하여 시위대를 제압하는 잔혹한 전술을 반복해서 사용해 왔습니다. • 이제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미국 전역의 반이민 시위 중 이러한 군중 제어 무기가 사용된 규모가 드러났으며, 여기에는 영구적이고 외상적인 부상을 초래한 수백 건의 사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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