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Deadline부산국제영화제, 마지드 마지디, 히로세 나나코, 요셉 앙기 노엔의 월드 프리미어 포함 경쟁 부문 14편 공개
• 부산국제영화제가 마지드 마지디, 히로세 나나코, 요셉 앙기 노엔 감독의 월드 프리미어 작품을 포함한 경쟁 부문 14편의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 이번 영화제에는 매기 질렌할, 양조위,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린타로 등 유명 스타와 영화인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 BIFF의 비전 코리아와 비전 아시아 부문에서는 김효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Earbug와 인티라 차로엔푸라 감독의 데뷔작 Bua를 포함해 총 23편의 영화가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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