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은 잡티 좀 고치세요’: 전쟁 지역에서도 뷰티 팁을 받는 덴마크 총리
• 키이우에서 회담에 참석 중이었던 메테 프레데릭센(Mette Frederiksen) 총리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여성들에게 자기 수용의 자세를 가질 것을 조언했습니다. • 전쟁 지역에 머무는 동안에도 소셜 미디어에서 원치 않는 뷰티 팁을 받는 것에 지친 덴마크의 메테 프레데릭센 총리는, 그녀의 외모를 "고쳐주겠다"는 한 남성 성형외과 의사의 제안을 거절하며 비슷한 상황에 처한 여성들에게 스스로를 받아들일 것을 권고했습니다. • 사회민주당 소속이자 덴마크의 두 번째 여성 총리인 프레데릭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습 사이렌이 울리는 상황을 겪었던 우크라이나 방문에서 막 돌아왔음을 알렸으며, 동시에 자신의 외모 개선을 제안하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게시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