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면 공격당할 것’: 폭력과 외국인 혐오 시위 속에 안전을 위해 탈출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주민들
• 서류 미제출 이주민들의 출국 시한이 지나면서 2,000명 이상의 외국인 반대 시위대가 더반(Durban) 시내를 행진했습니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전역에서 대규모 반이민 시위가 개최되면서 화요일 하루 동안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 이번 시위는 수주간 이어진 외국인 혐오 캠페인의 결과로, 최소 4명이 사망하고 수만 명이 안전을 위해 피신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