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치인, 청문회 도중 '내 일은 지루하다'는 문자 보낸 사실 인정
• Mark Parton은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은 인정했으나, 성 노동자에게 보냈다는 주장은 부인하며 자신이 '지옥에서 온 멀티태스커'라고 주장했습니다. • 호주 수도 특별구(ACT)의 야당 지도자인 Mark Parton은 의회 청문회 도중 "젠장, 내 일은 지루하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음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해당 문자를 성 노동자에게 보냈다는 익명의 제보가 입법의회 표준위원회에 접수된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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