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래미, 사법부 다양성 개선을 위한 위원회 첫 회의 주재
• 단독 보도: 이번 위원회 설립은 배심원 재판을 대폭 줄이겠다는 래미의 계획이 인종 및 계급적 편향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비판 속에 추진되었습니다. • 최초의 흑인 법무부 장관(Lord Chancellor)인 데이비드 래미와 잉글랜드 및 웨일스의 최고 법관인 수 카(Sue Carr) 대법관은 소수 민족 및 노동자 계층 변호사의 사법부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 래미와 수 카가 공동 의장을 맡은 새로운 사법 및 법률 다양성 위원회는 첫 회의를 갖고, 다양한 배경의 후보자들이 사법부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겪는 장벽을 제거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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