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Seoul Economic DailyKOSPI 급등으로 한국 순대외자산 12년 만에 최저치 기록 - 서울경제
• 한국의 2분기 순대외금융자산이 6,895억 달러 감소하며 12년 만에 최저치인 640억 달러로 떨어졌습니다. • 이러한 감소는 주로 KOSPI 급등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가 보유한 한국 주식의 평가액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 한국은행은 이번 감소가 안정성 저하가 아닌 자산 평가의 결과이며, 순대외채무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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