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희생해서는 안 된다’: 뉴욕, 대규모 데이터센터 일시적 금지하는 첫 번째 주 될 가능성
• 해당 법안을 작성한 크리스텐 곤잘레스(Kristen Gonzalez) 주 상원의원은 이번 모라토리엄(일시 중단)이 20MW 이상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뉴욕은 이번 주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대한 모라토리엄을 시행하는 미국 내 첫 번째 주가 되는 것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목요일, 주 의회는 AI 붐의 동력이 되는 이 시설들에 대해 1년간의 금지 조치를 승인했습니다. • 이 조치는 이제 캐시 호컬(Kathy Hochul) 주지사에게 전달되었으며, 주지사가 이를 법안으로 서명할지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더 가디언(The Guardian)은 이번 역사적인 투표 이후, 법안 작성 배경과 미국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발에 대해 주 상원의원과 인터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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