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Roberts-Smith의 골드코스트 행사 참석 속에 Anzac Day 행사에서 원주민 연설자들에 대한 야유 발생
• 전범 살인 혐의 5건을 부인하고 있는 Roberts-Smith는 '참석하지 않겠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며 항상 참석할 계획이었다고 밝혔습니다. • 멜버른과 시드니의 Anzac Day 기념행사에서는 야유 소리가 들려 분위기를 흐렸으며, 골드코스트에서는 Victoria Cross 수훈자인 Ben Roberts-Smith가 Currumbin Beach에서 열린 새벽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 시드니 Martin Place에서 열린 새벽 예배에서는 원주민들의 '땅의 인정(acknowledgement of country)' 순서 중 소규모지만 소란스러운 야유가 터져 나왔으며,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이 체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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