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델시 로드리게스, 트럼프와의 석유 협정이 '무한한' 혜택 가져올 것이라 주장
•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 650억 배럴의 통제권을 갖게 될 것으로 알려진 이번 협정은 베네수엘라 국내에서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는 도널드 트럼프와 체결한 매우 논란이 많은 에너지 협정을 옹호하며, 베네수엘라가 막대한 석유 매장지에 대한 소유권과 주권을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트럼프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납치를 명령한 후 1월에 권력을 잡은 로드리게스는 토요일 방송에 출연하여, 미국 대통령이 "세계 역사상 최대의 석유 협정"이라고 부른 이번 계약에 대한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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