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BBC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 겸 트럼프 우군, '짧고 갑작스러운 질병' 끝에 별세
•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 미국 상원의원이 "짧고 갑작스러운 질병" 끝에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 대변인은 초기 의료 진단 결과 사인은 심장 질환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그레이엄 의원은 2015년 격렬한 비판자에서 가까운 우군으로 변모하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와 관계를 발전시킨 것으로 알려진 저명한 정치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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