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CNN실시간 업데이트: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장례 첫날 추모 행사 거행
• 고(故)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의 장례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오후 연설할 예정입니다. • 그레이엄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비판자에서 가까운 동맹으로 변모한 저명한 정치인이었으나, 때로는 핵심 쟁점을 두고 전 대통령과 의견 차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 특히 그레이엄 의원은 1월 6일 국회의사당 폭동 직후, 트럼프의 주장과 달리 조 바이든이 2020년 대선의 정당한 승리자임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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