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린지 그레이엄이 추진한 러시아 제재 법안 통과
• 고(故) 상원의원이 생애 마지막 날까지 추진했던 이 법안은 상원 표결에서 86대 11로 가결되어 이제 하원으로 송부될 예정입니다. • 금요일, 미 상원은 초당적인 압도적 찬성으로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러시아 및 러시아산 석유 수출품을 구매하는 국가들을 처벌하기 위한 법안을 승인했으며, 이는 이 법안을 주도했던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 상원의원의 별세 이후 입법 추진의 정점을 찍은 것입니다. • 고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린지 O 그레이엄 러시아 제재법(Lindsey O Graham Sanctioning Russia Act)'으로 명칭이 변경된 이 조치는 86대 11의 투표 결과로 승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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