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Dutton 및 브리즈번 행진 대상 테러 모의 혐의 십대, '위험한 농담'이었다고 법정 진술
• 변호인은 해당 십대가 '문제가 있던 아이'였다고 주장했으나, 검찰은 그가 미국 국내 테러리스트들을 모방하겠다고 쓴 내용은 진심이었다고 밝혔습니다. • 못 폭탄 공격 캠페인을 준비한 혐의를 받는 이 십대가 그저 '위험한 농담'을 즐긴 '문제가 있던 아이'였는지, 아니면 준비된 확신범 테러리스트였는지를 두고 법정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 연령 제한으로 인해 실명이 공개되지 않은 이 십대는 테러 행위 준비 또는 계획 혐의 1건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며 지난주 브리즈번 대법원에서 재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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