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 단속 계획... 테일러는 '깊은 회의감' 표해
• 아니카 웰스(Anika Wells) 장관이 이번 주 의회에서 디지털 주의 의무(digital duty of care)를 생성하는 법안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연합당은 이것이 '인터넷을 검열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합니다. • 노동당의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 단속 계획은 연방 의회에서 상당한 반대에 부딪혔으며, 야당 지도자인 앵거스 테일러(Angus Taylor)는 정부의 온라인 표현의 자유 '검열' 시도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 이번 주 의회 복귀에 맞춰 통신부 장관 아니카 웰스는 호주 소셜 미디어 이용자를 위한 디지털 주의 의무를 규정하는 법안 초안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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