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 주지사, 돌발 홍수로 4명 사망 발표
켄터키와 인디애나주에 수 인치의 비를 뿌린 뇌우로 인해 홍수가 발생했으며, 추가 강우 가능성도 있는 상황입니다. 앤디 비셔(Andy Beshear) 켄터키 주지사는 주 전역에 최대 7인치(18cm)의 비를 내린 뇌우로 인한 돌발 홍수로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셔 주지사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사망자 4명을 확인하며, 매디슨(Madison) 카운티에서 3명, 잭슨(Jackson) 카운티에서 1명이 사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비셔 주지사는 "이 어려운 시기에 유가족들을 위해 저와 브리트니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십시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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