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린 핸슨, 메흐린 파루키 인종차별 판결 뒤집기 시도 실패
• One Nation 당수가 인종차별 금지법 위반 판결에 대해 항소했으나, 법원은 파루키 상원의원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 법원은 폴린 핸슨이 녹색당 소속 메흐린 파루키 상원의원에게 "짐을 싸서 파키스탄으로 꺼져라"라고 트윗한 행위가 인종차별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 One Nation 당수는 지난 11월, 앵거스 스튜어트 판사가 2022년 9월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핸슨이 인종차별 금지법을 위반하며 파루키에게 "심각하게 모욕적"이고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고 판결한 지 약 한 달 만에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