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Variety앤서니 첸, 무리 수리야, 레자 라하디안, 프란 보르기아 참여... 부산 APM, 2026년 판을 위한 30개 선정작 공개
• Asian Project Market(APM)이 2026년 판을 위해 선정된 30개의 장편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아시아 전역의 다양한 영화인들을 소개했다. • 주요 선정작으로는 무리 수리야의 “The Wife Who Can See Dead People (Or Jinn)”, 레자 라하디안의 두 번째 장편 영화 “Casparina”, 그리고 TCCF 2025에서 APM Next 상을 수상했던 탄셍키아트의 “One Fine Day” 등이 포함되었다. • 이번 라인업은 한국의 7개 프로젝트를 비롯해 캄보디아, 필리핀, 이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의 작품들이 포함되어 폭넓은 국제적 구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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