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SBSBIFF '비전' 섹션 공개: 독창적 시선을 담은 한국 및 아시아 독립 영화들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한국과 아시아 전역의 독립 영화를 소개하는 '비전' 섹션의 상영작 23편을 발표했습니다. • 주요 상영작으로는 베트남 응우옌 황 디엡 감독의 "1982", 구마모토 료헤이의 "After the Song Ends", 그리고 홍콩 이사벨라 람 록힌 감독의 장편 데뷔작 "Dead End"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 이번 선정작들은 심리적 불안과 가족 간의 혼란부터 실종된 부모 찾기와 내면의 정서적 상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사적 주제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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