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드 칼릴 측 변호인단, 추방 길 열어준 판결 이후 미국 연방법원으로 상고 예정
• 이번 조치는 연방 항소법원이 정부가 칼릴을 다시 구금하고 추방할 수 있는 길을 연 판결을 유지함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의 친팔레스타인 발언 탄압의 상징이 되었던 전 컬럼비아 대학교 학생 마무드 칼릴의 변호인단은, 연방 항소법원이 정부의 구금 및 최종 추방 가능성을 열어줌에 따라 미국 연방대법원에 개입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 금요일, 제3순회 항소법원은 지난 6월 칼릴의 보석 석방을 명령했던 하급심 판결을 뒤집은 3인 판사단의 1월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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