팸 본디, 토드 블랜치가 엡스틴 파일의 '전체 공개'를 '책임졌다'고 주장
• 트럼프가 전직 법무장관의 후임으로 지명할 계획인 블랜치는 법무부에서 본디의 부하 직원으로 근무했다. • 팸 본디 전 법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의 후임으로 내정한 토드 블랜치가 제프리 엡스틴 사건에 대한 미국 법무부의 논란 섞인 처리 과정을 "책임졌다"고 국회의원들에게 밝혔다. • 고인이 된 금융가이자 유죄 판결을 받은 성범죄자인 엡스틴을 조사 중인 하원 감독 및 개혁 위원회에 출석한 본디는, 또한 엡스틴과 그의 오랜 조력자이자 성매매 혐의로 2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길레인 맥스웰의 범죄 사실이 공개되기 전, 트럼프가 어느 정도까지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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